히어로스는 아파트 단지의 택배·재활용·생활 서비스를 하나로 잇는 회사입니다. 입주민에게는 단지 앱 '히어로스'로 만나게 됩니다. 단지 안의 하루를, 다시 설계합니다.
한 단지에 16개가 넘는 택배사가 제각각 드나듭니다. 입주민도, 기사도, 단지도 — 아무도 원한 적 없지만, 모두가 그 안에서 손해를 봅니다.
엘리베이터 혼잡, 층간 소음, 문 앞 분실과 오배송. 불편은 입주민이 겪는데, 민원은 애꿎은 관리사무소로 쏟아집니다.
물류센터에서 구역별로 물건을 손으로 골라내는 수작업 분류. 택배기사 과로 문제의 진짜 원인은 배송이 아니라 분류입니다.
택배 차량이 지상으로 들어갈 수 없는 단지에선 갈등이 반복됩니다. 그런데 이 소동이 다 지나가도, 단지에 쌓이는 데이터는 여전히 0입니다.
모든 택배사의 물량이 단지 통합배송실(MFC) 한 곳으로 모입니다. 그다음은 AI와 안심 배송원이 맡습니다.
16개+ 택배사의 물량을 단지 통합배송실에서 한 번에 수령합니다. 트럭은 단지 안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어느 택배사 송장이든 하나의 AI가 읽습니다. 바코드 + 한글 OCR + 주소 마스터 대조, 인식률 95% 이상.
과로의 원인이던 수작업 분류(까대기) 없이, 동·호수별로 자동 분류됩니다. 사람은 옮기기만 합니다.
늘 같은 얼굴의 안심 배송원이 하루 한 번, 정해진 시간에 각 세대 문 앞까지 배송합니다.
택배 차량이 단지 안을 돌지 않는다는 것 — 그것만으로 탄소 배출 83%가 사라집니다.
당신이 누구냐에 따라, 히어로스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당신의 입장을 골라 보세요.
단지는 한 푼도 들이지 않는데, 민원은 줄고 가치는 오릅니다. 대장 아파트가 먼저 선택한 이유.
단지 입장에서 보기 →택배·재활용·세탁·동네배송까지, 앱 하나로 끝나는 단지 생활. 우리 단지로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입주민 입장에서 보기 →까대기 없이, 내 동네에서, 원하는 날만. 배송이라는 일을 다시 좋아하게 되는 방식.
기사 입장에서 보기 →로봇은 만들 수 있어도 아파트 문은 열 수 없습니다. 그 문을 여는 운영 레이어가 히어로스입니다.
파트너 입장에서 보기 →도입비도, 운영 인력도 필요 없습니다. 통합배송실 운영은 히어로스가 통째로 맡고, 건당 단가 기반의 검증된 단위경제(공헌이익 20%+) 위에서 스스로 굴러갑니다.
차량 진입이 사라지니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이 줄고, 고정 배송원과 입고 데이터 덕에 분실·오배송 민원이 관리사무소로 쏟아질 일이 없어집니다.
통합택배는 시작일 뿐, 히어로스 앱으로 재활용 수거·세탁·컨시어지까지 열립니다. 입주민이 자랑하는 생활 인프라가 단지 가치의 일부가 됩니다.
통합수령·동단위 분류·전담 배송원. 단지가 한 번 들이면 되돌아가지 않는 구조입니다. 히어로스는 이 방식을 표준으로 만듭니다.
앞서 본 통합택배, 그 모든 걸 보고 신청하는 곳이 바로 히어로스 앱입니다. 택배부터 재활용·세탁·동네배송까지 — 무겁고 귀찮아서 미뤄 온 모든 일이 앱에서 신청 한 번으로 끝납니다.
택배 발송·반품·보관을 문 앞에서. 편의점 갈 필요 없이 신청하면 가지러 옵니다. 한 번 써본 이웃 10명 중 8명이 다시 부릅니다.
다 쓴 소파·가전도, 매주 분리수거도 신청만 하세요. 월 정액으로 맡긴 이웃의 해지율은 0% — 한 번 맡기면 계속 맡깁니다.
검증된 생활 서비스 파트너를 단지 안에서 한 번에 부릅니다. 늘 같은 배송원이 오가는 단지라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
단지 상가와 동네 가게 물건을 집 앞까지, 프리미엄 특판·공동구매까지. 이미 매일 수백 명의 이웃이 앱을 여는 이유입니다.
택배 발송 · 반품
정액 구독 · 대형폐기물
세탁 · 청소 · 세차
특판 · 동네배송





분류 노동이 사라지면 같은 시간에 더 많이 배송할 수 있고, 고정 구역이라 동선도 몸에 익습니다. 과로 없는 라스트마일 — 히어로스가 만든 일자리의 기준입니다.

로봇배송의 마지막 관문은 기술이 아니라 운영입니다. 관리사무소 계약, 주민 동의, 엘리베이터 연동, 로봇이 못 가는 구간의 사람 백업 — 아파트 안에서 라스트마일을 실제로 운영해 본 회사만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로봇배송의 시범 운영은 아직 설계 단계부터 준비된 소수의 신축 단지에 머물러 있습니다. 전국의 기축 아파트로 나가는 문 — 그 문을 여는 열쇠가 히어로스입니다.
로봇 기업·모빌리티 플랫폼·건설사 스마트홈 — 하드웨어와 주행 기술은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로봇이 단지 안에서 실제로 일하게 만드는 다섯 가지 자산을, 히어로스는 이미 6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로봇을 만드는 회사는 많습니다. 아파트 단지 안에서 로봇배송을 운영할 수 있는 회사는 히어로스뿐입니다.
실증에 필요한 단지 섭외·주민 동의·동선 설계·예외 상황 대응을 히어로스의 운영 인프라 위에서 한 번에 해결합니다. 로봇과 사람이 이어달리는 하이브리드 라스트마일을 함께 설계합니다.
통합배송실(MFC)·무인 보관함·로봇 동선을 설계 단계부터 반영하면, 입주 첫날부터 작동하는 '로봇배송 준비 완료 단지'가 분양의 차별점이 됩니다. 운영은 히어로스가 맡습니다.
2020년 작은 배송실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까다로운 단지들에서 6년간 숫자로 증명했습니다.

사람이 하던 일을 시스템으로, 시스템이 검증한 일을 로봇으로. 히어로스는 아파트라는 가장 밀도 높은 생활 공간의 물류 표준이 되려 합니다.
아파트 라스트마일 운영사로 설립. 통합택배·재활용 수거·생활 컨시어지·로봇배송을 하나의 단지 운영 체계로 묶습니다.
히어로스 앱 고도화, 신규 단지 확장, 로봇배송 하이브리드 실증 설계. 통합택배가 단지 생활 OS의 입구가 됩니다.
전국 80만 세대로. 사람과 로봇이 함께 움직이는 단지 라스트마일의 운영 표준을 히어로스가 정의합니다.
단지 도입, 앱 요청, 기사 지원, 로봇·건설 제휴 — 유형을 고르면 담당자가 영업일 1일 내 직접 연락드립니다.
담당자가 영업일 1일 내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